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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AI 전력 수요 대응·에너지 시스템 지능화 도모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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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울산 HVDC 변환용 변압기 기술 점검
유혜리 기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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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파워, 국산 태양광 인버터 기술 자립 및 고도화 추진
신근순 기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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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6월 非중동 원유 도입 운임차액 전액 지원
정부가 4~6월 非중동지역에서 도입한 원유에 대해 중동산 대비 운임 차액을 전액 지원하는 등 공급선 다변화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나프타 및 원유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일 ‘나프타·원유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여부 및 해상운송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나프타 도입의 73%, 원유 도입의 69%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날 점검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석유화학업계, 해운업계, 정유업계 등이 참석해 나프타·원유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유제품 생산과 공급 계획 등을 종합 점검하고 업계의 현장 상황과 애로, 건의사항도 논의됐다. 정부는 원유 다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미주·아프리카·유럽지역에서의 원유도입 비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석유수입부과금 환급 지원체계를 개편해, 4~6월간 비중동지역인 다변화지역에서 도입한 원유에 대해 중동산 대비 운임 차액의 전액(예상환급 확대액 약 1,27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나프타 도입 확대를 위해 6,744억원 규모의 나프타 수입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4~6월간 체결한 나프타 도입계약 물량에 대해 전쟁 이전 가격과 실제 수입가격간 차액의 50%를 지원하고, 나프타 대체원료인 LPG, 콘덴세이트를 비롯해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까지 지원대상에 포함해 단기적인 나프타 수급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이밖에도 정부는 나프타를 신속하게 도입함으로써 전쟁 직후 나프타 부족으로 낮아진 설비 가동률을 높이고, 석유화학제품 내수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보건의료, 핵심산업, 생필품 등 중요 품목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석유화학기업과 협력해 원료를 최우선 공급할 예정이다.김정관 장관은 “현장의 어려움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업계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여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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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광해광업공단
2026.4.15. 자상임감사위원 김준섭 취임
편집국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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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창원특례시와 ‘개방형 제2캠퍼스’ 조성 추진
신근순 기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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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E 안보 위기 고조, 재생E 전환 구조적 제약 해소 시급”
유혜리 기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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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친환경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본격화
유혜리 기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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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풍력 블레이드 R&D 현장 점검 산업 경쟁력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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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硏, 장애학생 500명 대상 ‘찾아가는 전기교실’ 진행
신근순 기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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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신근순 기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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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세계 최초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
엄태준 기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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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硏, ‘전기의 날’ 맞이 창립 50주년 엠블럼 공개
신근순 기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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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급불안 윤활유·선박연료 유통 과정 합동점검
최근 윤활유와 선박연료(선박용 중유)의 가격 상승과 유통 물량 감소로 일부 산업 현장에서 수급 애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시장질서 저해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유통 전(全) 과정을 합동 점검한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8일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제조사, 공급사, 판매사 등 유통구조 참여자 및 해양수산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하는 석유제품 수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윤활유의 경우 3월 정유사 생산량은 76만배럴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 시중에서는 공급량 부족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선박연료 역시 연안지역과 제주도 등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산업부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지난 4월1일부터 범부처 합동점검단을 파견해 윤활유, 선박연료를 대상으로 생산에서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면밀히 점검했다.정부는 이번 회의와 범부처 합동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석유제품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장 왜곡 가능성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인위적인 물량 조절이나 과도한 가격 인상 등 시장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향후 추가적인 대응방안도 신속히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휘발유·등유·경유를 대상으로 운영했던 ‘오일 콜센터’를 민생·산업과 직결되는 윤활유, 선박연료로 확대·개편하기로 하였다. 동 센터는 전화 1588-5166, X(舊 트위터)로 가격, 품질, 유통 등 불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정부는 제품수급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시장 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유통구조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수급 불안 요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엄태준 기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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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SMR 혁신제조 기술 고도화…PM-HIP 현장 점검
유혜리 기자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