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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25년 신제품 4만종 추가 공급
신근순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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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 텅스텐 가격 급등 속 안정적 제품 공급
신근순 기자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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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발사체 추진제탱크 용접 등 우주신기술 최초 지정
신근순 기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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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국산 소자·부품 공모
국산 소자·부품을 우주 환경에서 검증하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월7일부터 2월6일 17시까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이하 ‘우주검증 사업’)의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주검증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1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및 반도체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큐브위성 기반의 검증 플랫폼(12U급, 1U=10㎝×10㎝×10㎝)을 개발하고 국내 기업이 개발한 소자·부품을 보드 및 모듈 단위로 최대 8U까지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의 검증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는 오는 2027년 누리호 6호기에 탑재돼 발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주청 및 항우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해 선정된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는 △SK하이닉스의 DRAM과 UFS △㈜인세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정 거울 △모멘텀스페이스㈜의 반작용휠 △KAIST의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코스모비㈜의 전기추력기용 1A급 할로우음극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의 궤도 수송선 항전 장비 테스트베드 등이다. 2호 탑재체는 올해 발사 예정인 누리호 5차를 활용해 우주검증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우주검증위성 1호는 지난해 11월27일 누리호 4호기에 탑재되어 발사된 후, 정상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1호 탑재체는 △삼성전자(DRAM, NAND) △KAIST 혼합신호 집적회로 연구실(AD/DA ASIC) △㈜엠아이디(SRAM) △연합정밀㈜(D-서브 커넥터) △삼화콘덴서공업㈜(적층세라믹 캐패시터) △래트론㈜(서미스터) △파루인쇄전자㈜(히터) △센서피아㈜(마그네틱스) △스마트전자㈜(레지스터) △시지트로닉스㈜(쇼트키 다이오드) 등이 참여했다.이효희 우주항공산업국장 직무대리는 “이번 공모는 국산 소자·부품이 우주 환경에서 실제로 검증되고 사용 이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우주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자·부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엄태준 기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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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유혜리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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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산업용 모터 제어 르네사스 ‘RA8T2’ MCU 공급
신근순 기자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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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김준석 신임 대표 선임
신근순 기자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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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올해 매출 11조·영업이익률 5% 목표
신근순 기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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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아주대, 테라헤르츠 양자 터널링 소자 개발
김민석 기자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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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빛 파장·밝기 독립제어 초소형 광소자 개발
김민석 기자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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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전기차 통합열관리시스템 사업 확장
김민석 기자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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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종기원, 디지털 PCR 핵심부품 양산기술 개발
김민석 기자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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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오토모티브, ‘5억불 수출의 탑’ 수상
신근순 기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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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재사용 발사체용 35톤급 메탄엔진 개발 착수
유혜리 기자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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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투기 첨단 항공엔진 개발 범부처 협의체 출범
차세대 전투기에 적용되는 첨단 항공엔진 개발을 위해 관련 정부 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에 나선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국방부 (장관 안규백) 등 관계부처는 2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첨단 항공엔진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차세대 전투기급에 적용하기 위한 첨단 항공엔진 개발계획을 점검하고, 범부처 협력을 위한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항공엔진 기술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극소수 국가만 보유한 대표적 전략기술로, 국제 통제체제에 따라 엄격히 규제되고 장기간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고난이도 기술이다. 특히, 첨단 항공엔진은 차세대 전투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원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할 경우 해외기업에 지급하던 막대한 유지·정비 비용을 절감하고, 국산 전투기에 장착해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어 국가 경제에도 긍정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이에 방사청은 국산 첨단 항공엔진 기술 확보를 위해 올해 1월 ‘첨단기술사업관리위원회’를 통해 ‘첨단 항공엔진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인력 양성과 시험 인프라 구축, 소재부품 생태계 조성 등 전 주기에 걸친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산업부, 우주청 등 관계부처와 협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범부처 협의체를 통해 관계부처는 첨단 항공엔진 개발에 필요한 부처별 예산의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기술개발 단계별 주요 현안을 주기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이선혜 산업부 첨단민군혁신지원과장은 “산업부의 핵심 소재부품 기술개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첨단 항공엔진의 기술자립화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기여하고, 항공엔진 제조생태계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광병 우주청 항공혁신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민간 항공엔진 개발의 주무부처로서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민수 항공엔진 분야까지 확장해 항공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