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右)이 충북 충주의 자유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충주 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병행하는 상생활동을 펼치며, 지역 소비 진작과 안전 문화 확산을 동시에 도모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충북 충주의 자유시장에서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과 임직원 30여 명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생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가스시설 점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임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의 다양한 생필품과 특산물을 구입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에너지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내수경기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사 충북북북지사는 전통시장 내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후, 충청북도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후원하였다.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주민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13년 말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이듬해부터 명절 시기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추진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