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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10 16: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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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구축의 신속화를 위해 정부, 사업자, 전문가가 모두 머리를 합쳤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수소충전소의 조속한 구축을 위해 ‘수소충전소 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10일 세종시에 위치한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의회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이 협의회장을 맡으며 중앙부처(환경부, 산업부, 국토부, 국방부), 수소충전소 관련 사업자(지자체, 민간) 및 전문가 자문단 등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 구성원들은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사업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발굴·해결하며 구축·운영 상 개선사항 등을 검토 논의한다. 회의는 분기 1회 정기회의를 원칙으로 하며, 급한 문제는 상시적으로 접수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1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체회의 대신 정부, 일부 지자체, 민간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소규모 방식으로 열렸다.


지자체, 민간사업자 수소충전소 구축현황을 점검하여 정확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으며, 수소충전소 구축·운영과 관련한 지자체 및 민간 사업자들의 건의사항 등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최종원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협의회를 통해 관련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사업 중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그린뉴딜의 핵심과제인 수소충전소 구축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수소충전소 정책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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