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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베이스, LED 측정관련 특허 취득
솔루션 기반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인 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 www.openbase.co.kr)는 자회사인 (주)나노베이스(대표 정진섭 www.nanobase.co.kr)가 카메라를 이용한 입체형상 검사장치와 이를 포함한 검사시스템 및 그 검사방법과 관련한 내용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LED나 반도체 웨이퍼의 물체 측정 시 기존의 레이저 측정 방법을 이용하면 해당 측정 대상물의 투명도에 따라 측정 결과의 편차가 커서 정밀한 측정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금번에 나노베이스가 특허를 취득한 것은 카메라를 이용해 측정 대상물의 형상을 측정하고 불량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것이다. 파장 범위가 넓은 백색광을 이용하여 빛을 반사하는 각도 내에서 측정 대상물을 조사하고, 그 반사되는 빛을 고성능 카메라를 이용하여 측정하게 된다.
나노베이스의 관계자는 “본 특허를 통해 반투명하거나 투명한 측정 대상물의 형상 검사가 가능하게 됐다”라며 “특히 LED의 경우 형상 검사 속도가 향상되며, 측정값의 오차 범위를 감소시켜 보다 정밀한 검사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여러 검사를 자동화해 실행할 수 있어서 검사 효율을 대폭 증가시키는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진형 기자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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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硏, ‘사랑의 손길 나누기’ 행사
박진형 기자
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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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LED, 크루즈선에 탑재
박진형 기자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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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Tomorrow LED 조명 사업화 워크샵
한국광기술원(원장 유은영)이 LED조명 분야 기술개발 성과 발표와 기술 이전, 국내 LED조명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및 정책 소개를 목적으로 LED조명 사업화 워크샵을 오는 18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금번 워크샵에는 지식경제부 및 에너지관리공단 등 관계기관의 LED조명산업 정책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하며 광기술원의 LED조명 연구개발 성과 및 기술이전,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기업지원 사례 소개 및 기술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기술이전, 반도체광원 및 조명 기술지원 사업 관련 상담 및 LED 조명 개발 제품 전시 등이 예정돼 있다.광기술원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 반도체조명컨소시엄 회원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약 200여명이 모여 미래 LED 조명 상용 보급화에 대한 기술을 조망하고, LED 조명 및 응용 분야의 기술 혁신 역량 강화와 상용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워크샵 참가자들은 LED조명 상용화 및 LED 응용 기술의 전략적∙기술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기술 세미나와 성과 발표회를 통해 기술 혁신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차별화된 LED 패키지 및 조명 제품과 기술 17건에 대한 성과를 발표하고 행사장 내부에 20여종의 시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LED 패키지∙방열∙광학∙기구∙회로∙디자인 관련 분야의 기술 이슈와 공동 기술 개발 우수 사례 발표도 동시에 진행 되어 참여 업체 및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LED 패키지 형광체 도포, LED 패키지 방열 구조, LED 전구, LED 램프, LED 등명기 등 7건에 대한 2009년 특허 등록 및 출원, 기술 노하우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기술 이전을 희망하는 업체들에게 현장 상담을 통한 기술이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중에는 지식경제부의 ‘LED 산업 국가 전략 및 정책’, 에너지관리공단의 ‘LED조명 보급정책 및 추진방향’, 한국광산업진흥회의 ‘LED 조명 정보교류 추진방향’ 및 KOTRA의 ‘해외주요국 LED시장현황 및 진출방안’ 관련 기조 강연이 예정돼 있어 신성장동력산업인 LED 조명산업에 대한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의 육성 의지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진형 기자
20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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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학회, 융합기술 학술 발표회
한국유비쿼터스학·협회(회장 정창덕)가 오는 15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유비쿼터스 융합기술 학술 및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의 사업성과를 되돌아보고 유비쿼터스 기술과 기업사례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발표회에서는 유비쿼터스 녹색융합기술, 그린국제대학교(GIU) 설명회, 3Screen 설명회, 8개 기업사례발표 등이 소개된다.
한편 유비쿼터스학·협회는 올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IT산업 현장과 본 학·협회의 활동 모습을 미국 LA사업단에 소개했고 미국과의 직통 협력 체제, 선진정보산업의 정보교류,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학계와 기업체간 협약을 맺었다.
또한 중국 위해시와의 자매결연, 춘·추계학술대회, 유비쿼터스국제컨퍼런스 개최, 현 정부와 협회간 통로 구축, IT선도과제 제안서 선정 등 많은 행사와 회원들과의 상호협력과 정보교류, 친교활동 등을 펼쳤다. 내년도엔 학회 논문지 발간, 국가IT산업 제안 등 실질적이고 효율성이 높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근순 기자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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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 액자 출시
박진형 기자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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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행보
박진형 기자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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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LED 산업에 첫 발i
반도체업체인 KEC(대표 곽정소)는 지난 8일 LG 이노텍과 LED Foundr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KEC의 관계자는 “이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KEC는 LED 산업에 첫 발을 내딛게 됐으며 향후 3년간 50만매를 LG이노텍에 공급함으로써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계약을 계기로 향후 LED 관련 공급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KEC 그룹은 당초 계획된 현금 창출 작업을 연내에 순조롭게 마무리지어 1,2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한데 이어 미래 핵심 성장 산업인 LED 부분에 진출함으로써 향후 기존 사업 부분을 포함해 다양한 신규 성장 사업 LINE UP을 구축하게 됨에 따라 장기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KEC는 국내 최대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 회사다.
김성준 기자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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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술원, 입주기업 간담회
박진형 기자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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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中서 ‘올해 최고 기업’ 선정
최연희 기자
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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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술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박진형 기자
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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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선도사업 추진 기관 MOU 체결
광기술원이 지역산업의 진흥을 위해 광·조선융합산업체 및 LED 응용산업체에 대한 기술 및 경영지원방안을 마련했다.
한국광기술원(원장 유은영)은 지난 3일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한국선급, 광주디자인센터, 전북 LED 융합기술지원센터와 공동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협약식에는 유은영 한국광기술원장을 비롯해 김도정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전남분원장, 임삼택 한국선급 검사지원 본부장, 윤광호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홍창희 전북 LED 융합기술지원센터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업에 대한 인적․기술․정보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자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동 사업은 지역간 연계․협력을 통한 선도 산업 및 특화 분야의 유망상품 개발로 광역경제권의 부가가치 창출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5+2 광역경제권’ 각각 2개의 선도 산업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산업으로 집중·육성하는 사업이다.
호남권의 경우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와 친환경부품소재(광기반 융합부품․소재,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소재)의 2분야가 선도 산업이 선정됐다. 각 사업은 R&D와 비R&분야로 구분지어 추진되며 올해 호남권에는 각각 303억원, 48억원이 지원된다.
금번 업무협약에서 각 기관은 광·조선융합 및 LED 응용산업분야 선도 사업을 진행하는 R&D 수행업체에 대한 집중적인 기술 및 경영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호남권의 신산업을 정착․발전시키는데 설계에서부터 시제품 생산, 시험, 분석, 인증, 검사, 기술이전 등 지원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제품을 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게 지원한다.
유은영 한국광기술원장은 “이번 MOU를 통해 광․조선융합산업 및 LED 응용산업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호남광역경제권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MOU 체결 기관 상호간 정보, 기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신기술을 창조하고 선도 산업을 육성토록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진형 기자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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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연구소, 조선기자재연구원과 MOU 체결
박진형 기자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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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항로표지용 LED 소형 등명기 개발
박진형 기자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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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첨단기술 보유기업 투자유치
광주시가 LED 분야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 등 국내외 7개 기업의 투자유치 MOU를 체결해 관련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수도권 소재 (주)대한공조(대표이사 김태규)를 비롯한 국내외 7개기업과 412억원 상당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기업은 시스템에어컨 열교환기와 에어컨을 생산하는 대한공조 등 가전제품 관련 3개 업체, 자동차 배터리 케이스 등 사출, 금형 관련 2개 업체 근거리 전기자동차용 충전시스템 및 BMS시스템 개발 업체 외국인투자기업인 음이온 발생 LED조명 업체 등 모두 7개 업체다. 시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44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기자동차와 LED 분야 등 녹색성장 관련산업을 유치해 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들 기업 가운데 3개 기업은 첨단기술력을 보유한 기술 혁신형 벤처·이노비즈 기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는 것이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확고한 신념과 믿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1등 광주를 건설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며 “내수경기 침체의 불안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과감하게 투자를 결정한 기업인들의 기대가 결코 헛되지 않도록 광주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전기업이 반드시 성공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초 지역의 주력·전략산업과 관계된 수도권 등 관외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과 기업유치에 기여한 민간인 및 공무원에 대한 성과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투자유치 기반을 정비해 왔다. 신성장동력산업 위주의 기업·소재지·규모·업종별 특성 등 기업의 수요를 파악해 기업 지원부서와 유관기관과의 총체적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업의 발굴·유치·실투자에 이르는 맞춤형 기업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한편 광주시는 민선3기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693개 기업이 2조9,505억원을 실투자해 22,62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박진형 기자
20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