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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22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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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는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대표단과 회의를 개최하고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인도네시아와 수소경제 활성화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강화한다.


공사는 충북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직속 국가개발기획부 대표단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니 가스안전 정책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변혁과 개발 가속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소에너지 등 저탄소 에너지로의 전환 강화를 위해 우리나라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달성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양국의 지식 및 기술 공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공사는 우리나라의 수소정책과 수소안전 인프라 구축 현황과 수소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고, 공사에서 운영하는 수소안전 인프라인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의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박경국 사장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자원, 인프라 구축, 디지털 전환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 정부와 기업 간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중요 경제파트너”라며 “오늘 회의를 계기로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국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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