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윤리헌장을 발표하고, 노·사 대표로 서명해 임직원 전체가 업무과정에서 강화된 윤리·청렴을 실천할 전망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본사 대강당에서 강화된 윤리헌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공사 내 윤리·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더욱 강화된 윤리헌장을 발표했으며, 이 자리에서 노·사 대표인 박경국 사장과 이병수 노동조합 위원장이 윤리헌장 준수 서약서에 서명하는 윤리헌장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공사는 7월 신입직원을 시작으로, 8월에는 본사를 포함한 전국 사업장 직원들이 윤리헌장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에 참여하여 왔으며, 이날 노사대표가 대표로 서명함으로서 앞으로 공사 임직원 전체가 업무와 관련하여 더욱 강화된 수준의 윤리·청렴을 실천하게 된다.
박경국 사장은 “윤리·청렴의 실천은 공사 경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미션으로서 모든 임직원은 업무과정에서 윤리와 청렴을 최우선의 가치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라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