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선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경영지원처장(左)과 선우인정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아동·노인 대상 맞춤형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본부 직원 봉사단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생명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센터 내·외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어린이들과 함께 영화 관람과 경의선숲길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도 지원했다.
이어 오는 8일 어버이날에는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독거 어르신 대상 봄나들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효(孝) 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의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