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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김학린 경북대 교수 ‘제23회 머크 어워드’ 수상자 선정
신근순 기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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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ICT 수출 533.6억불, 전년比 140%↑
신근순 기자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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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AI 전환 위한 ‘MS 코파일럿’ 전사적 확대
신근순 기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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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전년比 7.4% ↑
유혜리 기자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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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Q 영업익 60.5조…상반기 매출 100조 돌파
유혜리 기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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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서울대, 근적외선 ‘빛 회전 방향’ 구분 광검출기 개발
유혜리 기자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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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하루만에 끝내는 AI 에이전트 실무 집중 교육’ 개최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등 실제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로 넓어지면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업무 처리 과정을 자동화하려는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누구나 쉽게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해보는 실무 교육이 실시된다.세미나허브는 오는 8월25일(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하루만에 끝내는 AI 에이전트 실무 집중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 과정은 △AI 에이전트 이해와 활용 사례 △Claude로 만드는 첫 번째 에이전트 △도우미형 에이전트 완성 △연구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연구 보고서 작성 및 문서 자동화 △AI 연구 지식 관리 및 업무 자동화 △통합 마무리 및 Q&A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Claude를 활용해 도우미형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바이브코딩으로 업무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과정을 실습한다. 자료 조사와 문서 분석을 자동화하는 흐름도 직접 구성한다. 완성한 에이전트와 자동화 도구를 실행해보면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익힐 예정이다.강의는 한국GPT협회 황수현 책임이 맡는다. 황 책임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교육과 컨설팅을 해왔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AI 에이전트에 관심은 높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실무자들이 많다”며 “이번 과정은 하루 안에 내가 만든 에이전트가 실제로 동작하는 경험을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설계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사전등록은 8월20일(목) 17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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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 ‘1차 전자·정보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 22일 개최
EU의 포장재·폐기물 규정, 배터리 규제 등 날로 글로벌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수출기업들의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용석우, KEA)는 7월22일 서울 양재동 타임스페이스에서 전자·정보분야 기업의 해외 환경규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전자·정보분야 해외 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EU의 포장재·폐기물 규정(시행일 2026년 8월12일), EU 배터리 규정(시행일 2026년 8월18일) 등 우리 수출기업이 당장 대응해야 할 주요 규제 시행을 앞두고 기업의 선제적 대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도 엄격한 수준의 배터리 규제 시행을 위해 국가표준 제·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오는 10월부터 재활용 표시 규정(SB343) 시행을 앞두고 있다.이번 설명회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현장 실무 중심 환경규제 대응’과 ‘주요 글로벌 규제 이슈 공유’로 구성했다‘현장 실무 중심 환경규제 대응’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다년간 환경규제 대응과 제품 인증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들이 △EU 환경규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로 향하는가 △기업이 준비해야 할 환경규제 대응 핵심 데이터와 대응 역량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핵심 이해 사항과 실무 준비를 발표한다.이밖에 주요 글로벌 규제 이슈 공유’에서는 규제 전문 컨설턴트가 EU·중국 배터리 규제 변화와 기업 대응 체크포인트, 글로벌 포장재 규제 동향과 대응방안 등을 발표한다.기타 참가 신청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홈페이지 또는 해외인증 기술규제 정보포털에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KEA 박재영 부회장은 “KEA는 전자·정보 분야 기업의 해외 기술규제 대응을 위해 규제 정보 제공, 업계 애로사항 발굴 및 컨설팅, 품목별 협의회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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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2,295억불, 사상 최대
유혜리 기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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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 2Q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4%↓…삼성·애플 점유율 상승
신근순 기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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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데이터센터 간 차세대 광학·광통신 기술 세미나 개최
글로벌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AI 데이터센터가 국가 디지털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방대한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필요한 차세대 광통신 및 광학 기술 트렌드와 실증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22일 ‘(AI 인프라 핵심) 데이터센터 간 차세대 광학·광통신 혁신기술 트렌드와 주요 이슈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 주제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 기술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술과 데이터센터 스위칭 아키텍처의 진화 및 실증사례 △AI(딥러닝) 기반 광학 문자 인식(OCR) 기술개발과 주요 이슈 및 실증사례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단일모드 특수 광섬유 제조 기술개발과 주요 이슈 및 실증사례 △AI DC의 네트워크 발전방향과 광네트워크 적용 전략 등이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차세대 광학·광통신 기술의 발전 방향과 시장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 AI 인프라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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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SSD 호황 상반기 ICT 수출 2538억불, 역대 최대
신근순 기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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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1.4조 규모 경남·전북 AX 연구개발 사업 공모
정부가 경남도와 전북도 제조업의 AX(인공지능 대전환)에 필요한 피지컬 AI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5년간 1조 4,131억원을 투입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세대 피지컬 AI 기술주권 확보를 위한 ‘2026년 경남·전북 AX(인공지능 대전환) 연구개발사업’의 공모를 7월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5년(’26~’30년) 동안 총 1조 4,131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대형 국책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경남 6,763억원, 전북 7,368억원이 각각 투자된다. 이를 통해 경남과 전북의 산업 기반을 활용해 특화 AI 모델에 대한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센서·장비·로봇 등 물리 시스템의 자율제어와 연결하는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피지컬 AI는 실제 물리환경에서 인식·판단·제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기술인만큼, 연구실 수준의 모델 개발만으로는 현장 및 산업 적용에 한계가 있다. 특히, 제조현장은 로봇, 생산장비, 물류 기기 등이 복잡하게 연결되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피지컬 AI 기술 성능과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분야다.경남을 중심으로 진행될 ‘인간-AI협업형 물리지능행동모델(LAM:Large Action Model)’ 개발 글로벌 실증’ 사업은 제조 공정 단위의 초정밀 제어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물리 법칙 내재화 기술을 확보하고, 실제 제조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신뢰성 융합데이터 및 LAM을 구축한다.물리법칙 내재화(PINN) 기술은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역학, 유체역학 등 복잡한 물리법칙을 AI 모델에 반영하여, 예측·제어 과정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제조 현장 적용 신뢰도를 높이는 기술이다. 또한, 국내 실제 제조 현장을 기반으로 공정·장비·센서 데이터를 융합해 정밀 제어가 가능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밀 예측이 가능한 LAM을 구현해 고신뢰성 융합데이터 구축 및 LAM 개발을 추진한다.전북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은 공장과 물류 시스템 전체를 연결·운영하는 자율 지능 공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AI 자율 공장 운영체제와 SW 표준화를 추진하고, 테스트베드 구축 및 산·학·연 공동 연구 인프라 조성을 지원한다.AI 자율 공장 운영체제(O/S) 및 SW 표준화는 이기종 로봇과 다양한 자동화 설비들이 공장 내에서 서로 충돌 없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복합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공장 운영체제(SDF-OCS)와 표준 소프트웨어 체계를 개발한다. 또한, 전북 혁신도시 인근에 미래형 AI 연구와 검증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장비 중심의 테스트베드 및 대규모 산·학·연 공동 연구 클러스터를 조성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 공장 운영 기술의 개발·검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과기부는 이번 사업을 연계해 제조 공정의 초정밀 제어와 자율공장의 통합 운영 기술을 하나의 피지컬 AI 플랫폼으로 구현함으로써,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던 국내 제조 생태계의 기술을 국산화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AI모델, 소프트웨어, 장비·로봇 제어 기술을 통합한 ‘지능형 첨단 K-AI 공장 패키지’로 발전시켜 글로벌 제조시장으로 확산 가능한 수출형 모델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박태완 과기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산·학·연의 혁신 역량을 결집해 제조 공정부터 공장 운영까지 AI가 주도하는 K-피지컬 AI 기반 제조 혁신 모델을 만들고, 이를 세계 시장으로 확산시켜 대한민국의 새로운 수출 경쟁력으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과기부와 진흥원은 사업 세부지원 내용과 공모 요령 안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경남(7월8일), 전북(7월9일), 수도권(7월10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문과 제안요청서 등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근순 기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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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장비·부품 기술·특허심사 정보 한눈에
신근순 기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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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美 앰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 공급
유혜리 기자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