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이첨단소재가 여름은 물론, 사계절 체취 관리가 가능한 고성능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했다.도레이첨단소재가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은 물론, 사계절 체취 관리가 가능한 고성능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하며 기능성 섬유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김영섭)는 최근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를 출시하고 기능성 섬유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반복 세탁 이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내구성을 갖춰 위생적이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환경은 물론 사계절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선보인 냉감 원사 ‘스노렌(SNOLENE)’과 최종 제품 용도에 맞게 혼용할 경우 냉감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여름철 기능성 소재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데오쉴드 적용 범위를 기존 냉감 패드와 침구용 소재를 넘어 다양한 소취 기능성 소재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