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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6 17:46:56
  • 수정 2026-02-27 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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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근 한국세라믹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올해로 설립 80주년을 맞은 국내 세라믹 관련 산학연 대표 단체인 한국세라믹연합회가 올해 세라믹 산업의 고부가화·디지털 전환·인재육성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한국세라믹연합회는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에서 제80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 및 잉여금 처분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정관 변경의 건 △임원 선임의 건 △기타사항 등이 각각 심의됐다.


세라믹연합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제11회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코엑스, 9월30일~10월2일) 및 세라믹의 날 기념식(코엑스, 9월30일) △제40회 한일국제세라믹스세미나(일본 나고야 윙크 아이치, 12월16~19일) 개최 지원 △첨단 고내구성 세라믹 소재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 △세라믹 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 지원 사업 △세라믹산업 통계조사 사업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펌닥터 사업 △세라믹 공급망 체계구축 위원회 운영 사업 △세라믹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심포지엄 개최(코엑스, 9월30일) △세라믹테크 발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코엑스에서 제11회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을 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와 함께 개최하고 동시행사로 ‘세라믹의 날’도 개최해 세라믹산업 저변확대와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이날 연합회는 대외 기관과의 직위를 맞추고 소통의 폭을 확대하고자 상근부회장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을 의결했다.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김형태 세라믹연합회 전무가 선임됐다.


이종근 회장은 “연합회는 세라믹 산업의 체질개선과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돕고자 산학연관 긴밀한 공조를 통한 제품 고부가화 원천기술개발 및 디지털 전환 지원, 인재육성 및 사업화 활성화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80회 한국세라믹연합회 정기총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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