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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E Korea(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 주관 ‘한·중·일·독 경량화 기술 고도화 포럼’, 탄소복합재 최신 기술·미래 시장 공유 - 탄소섬유 SMC·초고온 복합소재·섬유강화 복합소재·‘한·중·일·독’ 정책…
  • 기사등록 2021-09-27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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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독 소재 전문가들이 탄소섬유 SMC(Sheet Molding Compound), 초고온 복합소재, 섬유강화 복합소재 등 최신 경량화 소재 기술과 미래 시장을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Korea, 회장 박종만 경상국립대 교수)와 마이스포럼은 오는 9월29일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 양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Ⅲ에서 SAMPE Korea Forum 2021 ‘한·중·일·독 경량화 기술 고도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프라운호퍼 등 전문가를 초청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경량화 복합재료 및 탄소소재 기술 동향 및 전망을 청취하고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국외 초청강연자로 △SAMPE China 회장(Yiping Qiu 교수) △SAMPE Japan 부회장(Kiyoshi Uzawa 교수) △독일 프라운호퍼 ICT 디렉터(Frank Henning 교수) △Schmidt & Heinzmann(David Bucheler 박사)가 복합재 관련 최신 기술과 시장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중 Yiping Qiu 교수는 세계적인 복합재료 수요 시장으로 부상 중인 중국의 복합재료 산업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과 정부 정책을 요약해 소개하며, Kiyoshi Uzawa 교수는 일본 복합재료 연구개발 동향과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플랫폼(ICC)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avid Bucheler 박사는 차세대 SMC 생산라인 ‘CUBE’와 공장 계획 및 시운전의 디지털화 등 신기술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방윤혁 원장(탄소소재 융복합 산업 분석 및 전망) △국도화학 박종수 부회장·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회장(경량 복합재 기술 동향 및 적용 사례) △데크카본 김광수 회장(초고온용 경량·복합소재 기술동향) △LX하우시스 김희준 상무(LX하우시스 자동차 및 건자재용 복합재료 및 응용부품 개발 현황) 등 저명한 연사들이 발표에 나선다.

방윤혁 원장은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의 중요성 및 수요산업과 연계를 통한 산업 발전 전망에 대해 소개하고, 김광수 회장은 3대 초고온 복합소재인 Carbon-Carbon, C-SiC, SiC-SiC 복합재료의 국내외 기술 및 시장 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희준 상무는 LX하우시스가 개발 중인 자동차 및 건축자재 분야의 고분자수지 기반 섬유강화 복합재료 및 응용분야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miceforum.co.kr)에서 하면된다. 9월28일 16시까지 사전등록시 참가비가 할인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388-6311) 또는 이메일(support@miceforum.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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