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러스솔루션스가 우주·항공 산업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HP 3D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한다.(출처:엔플러스솔루션스)
HP 3D프린터 국내 공식 리셀러인 엔플러스솔루션스(주)가 우주·항공 산업에서 기술 개발 촉진과 양산품 적기공급에 기여하고 있는 첨단 3D프린팅 솔루션을 선보인다.
엔플러스솔루션스는 오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에어로텍(AEROTEC) 2026’에 참가해 우주·항공 및 첨단 제조 산업을 위한 HP 3D프린팅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AEROTEC 2026에는 국내외 170개 기업이 32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발사체, 위성, 우주·항공 소재·부품·장비 및 정밀 제조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우주·항공·방산 산업에서는 부품 경량화와 고기능화, 부품 수 감소, 공급망 안정화, 다품종 소량생산 및 신속한 부품 조달을 위한 핵심 제조기술인 3D프린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엔플러스솔루션스는 ULTEM, PEEK 등 고기능성 필라멘트로 경량 부품을 적층할 수 있는 ‘IF600’을 비롯해 메탈 3D프린팅 솔루션 ‘S100’, 정밀 양산용 ‘MJF 5600’ 등 핵심 3D프린터 라인업을 다각도로 소개한다.
또한 현장 부스에서는 실제 출력된 주요 시제품 샘플과 장비 가동 과정 및 적용 사례를 담은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시제품과 영상을 통해 솔루션의 정밀도와 적용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전문가과의 기술 상담을 통해 각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엔플러스솔루션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IF600, S100, MJF 5600 등 3D프린팅 솔루션이 가진 기술적 장점과 활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정보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엔플러스솔루션스의 전시 부스는 창원컨벤션센터 ‘I-08’에 구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