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2026년 세대공감 행복나눔릴레이’에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했다.
강원테크노파크는 1일 춘천시 신북읍 샘밭장터에서 열린 '2026년 세대공감 행복나눔릴레이'에 참여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일보와 춘천문화방송 등이 주최하고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세대와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캠페인은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9월에는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집중 순회모금이 진행된다. 모금액은 접수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강원테크노파크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을 기관 명의로 전달했다. 특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정기후원도 함께 신청하며 지속적인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강원테크노파크 본원이 소재한 신북읍으로 접수돼 지역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실직·재난·질병·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재해비 등에 활용된다.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나눔이 신북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