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해광업공단 관계자들과 36사단 소속 부대 관계자들이 위문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 장병 격려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강화하며 사회공헌 실천을 이어갔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2일 36사단 소속 원주 지역방위 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 18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매년 군부대 위문 활동을 비롯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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