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그룹이 서교림 프로의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을 기념해 6월 8일부터 14일까지 SL&C 전 외식 브랜드에서 메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교림 프로는 지난 6월 5일부터 3일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서교림 프로는 신인왕 타이틀을 품에 안고도 끝내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이번 우승을 통해 단숨에 씻어냈다.
이를 기념해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L&C는 소속 브랜드 전점에서 메뉴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이797은 유린기 △서리재는 냉 제육 △이타마에 스시는 혼마구로 붉은살 사시미 △호우섬은 크리스피 라페 치킨 △살롱드 호우섬은 새우가지강정 △차이딤섬앤누들바는 레몬고추유린기를 증정한다. △바른고기 정육점은 불고기·구이메뉴 2인 이상 주문 고객에게 한우육회를 제공한다.
삼천리그룹의 외식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SL&C는 차이 797, 서리재, 이타마에 스시, 호우섬, 살롱드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등 중식, 한식, 일식을 아우르는 외식 브랜드로 전국에 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멤버십인 에스온(S-ON)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모든 매장에서 포인트 적립과 쿠폰 사용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L&C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며 새로운 식문화 경험 제안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