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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22 1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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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이첨단소재가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메타아라미드 ‘아라윈(Arawin)’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도레이첨단소재가 국제 소방안전 전문 전시회에서 메타아라미드 기반 고기능 안전소재를 선보이며 글로벌 내열·안전소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메타아라미드 ‘아라윈’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라윈은 국내 최초로 건식방사(Dry Spinning) 공법을 적용해 생산되는 메타아라미드 소재로, 200도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내열성과 난연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극한 작업 환경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핵심 소재로, 소방·산업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도레이첨단소재는 자회사 TAK텍스타일과 소방 피복 전문기업 라온케이디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아라미드 원사부터 원단, 소방복까지 이어지는 고기능 안전소재 공급망(Value Chain)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소방·안전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체계와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메타아라미드 섬유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방·안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고기능 내열소재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Techtextil 2026과 미국에서 개최된 IEEE PES T&D 2026에도 참가해 고기능 내열복은 물론 초고압 변압기,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되고 있는 아라윈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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