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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21 09: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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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左부터)이재용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장과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이재용)이 충북지역 청소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 확대에 나섰다.


가스안전교육원은 20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과 충청북도 청소년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취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스안전 분야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경제적·사회적 자립 역량을 높이는 한편 가스 안전의식 제고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모집·선발한 도내 청소년 27명은 가스안전교육원이 운영하는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양성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이론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충남 천안 소재 가스안전교육원에서 집체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비 전액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지원한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가스안전 전문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과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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