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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9 1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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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RX Japan 세미나에서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일본 전시회 활용 전략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 RX Japan이 한국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와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RX Japan은 오는 6월 서울과 부산에서 ‘세미나 & 1:1 맞춤 상담회’를 개최하고, 일본 전시회 활용 전략과 참가 로드맵을 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행사는 4년 연속 개최되며, 올해는 부산까지 확대해 지역 기업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전시회 참가를 검토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전시 목적 설정부터 전시회 선택, 참가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를 통해 산업별 전시 동향과 활용 전략을 제시하고, 이후 1:1 상담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실무 정보를 제공하는 구조다.


서울 세미나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3일간 진행되며, 총 12개 산업별 세션으로 운영된다. △반도체·전자 △고기능 소재 △제조업(기계요소)·스마트 팩토리 △건축 △코스메틱 △패션·생활잡화 △농업·식품 △자동차 △IT·AI·XR·DX △제약·바이오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군을 폭넓게 다룬다. 

 

각 세션은 RX Japan 한국 담당자가 직접 발표해 산업별 전시 흐름과 전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이 자사 제품·서비스와 연관된 산업 세션을 선택해 전시 활용 전략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이후 1:1 상담으로 보다 구체적인 논의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에서는 6월 1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세미나가 처음 개최된다. 전자, 제조, IT, 에너지,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 전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해 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전시 참가 방향을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선착순으로 1:1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에서는 기업의 목적과 니즈에 맞춘 전시회 추천, 부스 구성 및 비용, 참가 준비와 사후 일정까지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안내가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1:1 상담은 세미나에 참석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RX Japan은 원활한 상담 참여를 위해 사전 신청과 조기 방문을 권장했다.


한편, RX Japan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연간 350건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글로벌 전시 전문기업 RX의 계열사로, 38개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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