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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9 09: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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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한 ‘2026년 갑질예방 및 행동강령 교육’에 임직원이 참여해 사례 중심 강의를 듣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급별 맞춤형 갑질 예방 교육을 통해 행동강령 위반 사전 차단과 조직 내 소통·배려 문화 확산에 나섰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7일 조직 내 갑질 근절 및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부당한 업무지시 등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상호존중 기반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갑질의 정의와 주요 사례를 비롯해 2025년 갑질 실태조사 결과와 개선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관리자와 실무자를 분리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급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조직 내 배려와 소통 문화를 실질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갑질 예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조직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화합과 존중이 살아있는 청렴 조직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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