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표 성경김이 어린이 전용 김 라인 ‘어흥이와 꿈친구들 어린이김’2종을 을 출시했다.성경식품의 지도표 성경김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전용 김 라인 ‘어흥이와 꿈친구들 어린이김’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의 성장 단계와 식습관을 고려해 기획된 어린이 맞춤형 김으로, 무조미김과 순한김 2종으로 구성됐다. 아이가 처음 김을 접하는 시기부터 조미김에 익숙해지는 단계까지 고려한 2단계(Step) 제품 설계가 특징이다.
‘무조미김’은 유기인증 원초 100%를 사용하고 소금과 기름을 첨가하지 않아 원초 본연의 담백한 맛을 살린 제품이다. 이유식 및 유아식에도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HACCP 인증을 통해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순한김’은 무조미김 이후 단계에서 선택할 수 있는 어린이용 조미김으로, 국내산 참기름과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사용해 자극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다. 해당 제품 역시 HACCP 인증을 갖춰 안전성을 높였다.
성경식품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어린이 식품에 적합한 원재료 선정과 제조 기준, 맛의 방향성까지 세밀하게 반영했으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패키지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대전 향토기업인 성경식품은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씨패밀리를 적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제품 박스 후면에는 미로찾기 놀이 요소를 삽입해 재활용이 가능한 놀이형 패키지로 구성했다.
지도표 성경김은 김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산업부 장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군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성경식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에게 안심하고 줄 수 있는 어린이김을 선보이게 됐다”며 “원재료부터 제조 전 과정까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어흥이와 꿈친구들 어린이김’ 2종은 성경식품 공식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및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