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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4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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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리EV가 힐코스 15번홀에서 홀인원 상품으로 BYD SEAL을 제공한다.



삼천리EV가 국내 프로골프 대회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전기차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삼천리그룹 생활문화부문 공식 BYD 딜러사 삼천리EV는 24일부터 사흘간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에서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제2회 덕신 EPC 챔피언십’에서 홀인원 부상으로 ‘BYD SEAL Dynamic AWD’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국내 주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경쟁을 펼치는 무대로, 삼천리EV는 힐코스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프리미엄 전기 세단을 부상으로 제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알린다는 전략이다.


‘BYD SEAL Dynamic AWD’는 듀얼 모터 기반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약 390kW 출력과 670Nm 토크를 구현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약 3.8초 만에 도달하는 고성능 전기 세단이다.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대회에는 지난해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한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선수 10명이 출전해 우승 경쟁에 나서며, 대회 흥행과 함께 브랜드 노출 효과도 기대된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KLPGA 무대를 통해 BYD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기반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천리EV는 최근 강동 전시장 신규 개장을 포함해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전시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현재 서울 목동, 송파, 강동을 비롯해 경기 부천, 안양, 인천 서해구, 송도 등 7개 전시장과 3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또한 송파 전시장에서 국내 1만 번째 BYD 차량 출고식을 진행하고, 트레일 러닝 대회 현장에서 팝업 전시장을 운영하는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전기차 시장 내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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