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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4 09:26:08
  • 수정 2026-04-24 0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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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공원에서 린데코리아 성백석 대표(앞줄 右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세계적인 산업가스 및 엔지니어링 기업 린데의 한국법인 린데코리아가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린데코리아㈜(대표 성백석)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울대공원을 비롯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린데는 지구의 날이 포함된 4월을 지속가능성의 달로 지정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도시 내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녹지 공간 확충과 미세먼지 저감 및 생태계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린데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30여 명은 서울대공원 반도지 정원 화단에 맥문동 2,600주, 병꽃나무 50주, 꽃댕강나무 100주, 설유화 30주 및 공조팝 60주를 식재했다.


같은 날 창원 사업장에서도 ‘기후위기 대응 나무심기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린데코리아 임직원들은 창원 올림픽공원 국화광장 주변에 조경 수목 1,409주를 심으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녹지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성백석 린데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서울과 창원에서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은 린데코리아의 ESG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활동”이라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린데코리아는 이달 분당, 탕정, 여수, 창원 사업장에서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린데코리아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 린데코리아 임직원들이 서울대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린데코리아 창원 사업장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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