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 Auto 강동전시장’ 오픈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천리EV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BYD Auto 강동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수도권 동부 지역 전기차 고객 대응 강화에 나섰다.
삼천리EV는 ‘BYD Auto 강동전시장’을 지난 4월 11일에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16일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동전시장은 목동, 송도, 안양, 부천, 서해구(인천), 송파에 이어 삼천리EV가 운영하는 일곱 번째 공식 전시장이다.
서울 동부권 신흥 업무·생활 거점으로 부상한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해 있으며, 올림픽대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근에 대규모 복합쇼핑몰 ‘더리버몰’이 위치해 쇼핑과 여가 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인근 지식산업센터 근무 직장인부터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고객층 유입이 기대된다.
전시장 내부는 개방감 있는 공간 구성으로 설계됐으며, BYD 주요 전 모델을 한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DOLPHIN △ATTO 3 △SEAL △SEALION 7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되며, 전기차 입문 고객도 부담 없이 방문해 상담 및 구매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한정 수량), 5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상품권, 치킨 및 커피 상품권 등을 추첨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천리EV 공식 인스타그램(@byd_samchully)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천리EV 관계자는 “강동전시장은 업무와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입지적 특성으로 다양한 고객층 유입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전기차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