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4-08 13:21:30
기사수정



KR(한국선급, 회장 이영석)은 해사산업의 디지털·친환경 전환을 주도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도 제1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규직 14개 분야에서 총 47명 규모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검사기술직군(29명) △기술개발직군(16명) △행정직군(2명)이다. 


검사기술직군에서는 선체검사(14명), 기관검사(14명), 해사 안전관리 전문가(1명)를 채용할 예정이다. 


기술개발직군에서는 AI융합기술연구 및 AI서비스 개발(3명), 조선 기술 S/W 개발(1명), 친환경 선박 연구개발(1명), 구조해석(1명), 선체 도면 심사(2명), 기본 계산(1명), 자동화시스템 및 선박사이버 보안 (3명), 기관분야 선급규칙 개발(1명), MWS 규칙개발(1명), 온실가스사업기획(2명) 등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AI 융합기술 및 서비스 개발 분야에서 신입 직원을 선발해 미래 해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 외 분야는 해당 직무 역량을 갖춘 경력직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나이, 성별, 출신학교, 출신지역 등 개인인적사항을 유추할 수 있는 정보를 일절 기재해서는 안 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인성검사 및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면접전형(실무 및 영어)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4월 9일부터 4월 23일 16시까지 KR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신체검사 및 결격사유 확인을 거쳐 오는 7월6일 임용될 예정이다.


각 채용 분야별 세부 자격요건 및 급여 수준 등 자세한 사항은 KR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R은 해상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1960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988년 국제선급연합회(IACS) 정회원 가입이래, 부산 본사와 런던, 뉴욕, 도쿄, 싱가폴, 상해 등 국내외 70여개 검사망에 약 1,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분야로는 △선급·정부대행검사 △탈탄소·디지털 △인증·함정 등이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662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린데PLC
에어프로덕츠 2026
엠쓰리파트너스 23
EOS2026
이엠엘 260
프로토텍 2026
3D컨트롤즈 260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IM3D 2025
EOS 2025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