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3-26 09:53:32
기사수정

▲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철도건설사업을 대상으로 터널 안전·품질 합동점검 시행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터널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한 점검을 통해 안전 강화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여주~원주’, ‘춘천∼속초’,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을 대상으로 터널 안전·품질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재 공사 중인 터널 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터널 지질 이상대, 단층대, 저토피 구간 등 취약개소를 중심으로 시공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기술 자문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 여건을 반영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백효순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 직무대리는 “강원권 철도망은 산악지형이 많아 터널 시공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고지대 산악터널과 장대터널 등 고난도 공사가 많은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취약구간을 면밀히 점검하고 완성도 높은 철도건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661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린데PLC
에어프로덕츠 2026
엠쓰리파트너스 23
EOS2026
이엠엘 260
프로토텍 2026
3D컨트롤즈 260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IM3D 2025
EOS 2025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