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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5 15:35:18
  • 수정 2026-03-25 1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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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회 및 총회에서 이조원 이사장(앞줄 左 네 번째)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국내 3D프린팅 전문가 단체인 3D프린팅연구조합이 회원사들의 사업 활성화와 혜택 강화를 위해 정부 R&D 공동 기획·추진, 전시회 및 컨퍼런스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3D프린팅연구조합(이사장 이조원)은 24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에 위치한 금강펜테리움IX타워에서 2026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지난해 주요 사업으로 △ICT디바이스 판교FAB 위탁운영 △마포 3D-FAB 기술지원 위탁운영 △3D프린팅 인식확산 및 서비스 기반 지원 사업 △우주·항공·방산분야 금속적층제조규격 표준화 연구 △와이어 금속 3D프린팅 공법으로 제작된 티타늄 합금에 대한 민군 표준화 연구 등을 수행했다.


또한 회원사 및 업계 소식을 담은 온라인 월간 뉴스레터 발행을 통해 최신 정보를 소개했으며, 회원사 유치 확대, 독일 폼넥스트 및 중국 TCT 아시아 참관단 운영 및 보고회 개최, 2025 AM(적층제조) 코리아 전시회 개최, 2025 AM X AI 미래 전략 컨퍼런스 등을 통해 회원사들과 최신 정보 및 기술 공유 등에 기여했다.


조합은 올해에도 국내 3D프린팅 산업 활성화와 조합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강화 및 신규 사업 공동 기획 △정부 R&D 수임을 위한 회원사 공동 기획 및 사전 준비 △비 R&D 사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과제 발굴 및 회원사 공동 추진 △AM 코리아 및 컨퍼런스 연계형 용역사업 추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기존 추진 중인 ICT디바이스 판교FAB 위탁운영 및 마포 3D-FAB 기술지원 위탁운영 등을 지속 추진하고, 3D프린팅 기반조성 및 안전관리 지원사업에도 참여한다.

오는 7월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와 함께 열리는 적층제조 전문 전시회인 ‘AM 코리아 및 컨퍼런스’에도 회원사와 적극 참여해 3D프린팅 기술과 시장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 심토스(SIMTOS), 5월 웰딩 코리아, 9월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등에 회원사가 전시 부스 마련 및 컨퍼런스 참여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조원 이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3D프린팅 산업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회원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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