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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4 0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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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026년도 안전결의대회 및 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현장 중심 자율안전관리 강화에 나서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6년 안전결의대회 및 안전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위험 시설과 자체 청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2025년도 안전등급제 지적사항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공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이수부 부사장을 비롯해 전담부서, 지역본부 및 지사 관리감독자, 수급업체 관계자 등 5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밀폐공간 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비상 대응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또한 지능형 영상장치(CCTV), 스마트 안전모, 에어조끼 등 안전장비 시연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을 배부하는 등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안전은 현장에서 실천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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