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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20 14: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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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관계자들이 ‘미래기술전략위원회’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가 미래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가스안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래기술전략위원회’ 출범을 통해 첨단기술 기반 안전관리 체계 전환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미래기술전략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기술 발전에 대응해 가스안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발굴하고, 검사·연구개발(R&D) 등 공사 주요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학계, 산업계, 국책연구기관 전문가와 공사 내부 실무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외부 전문가로는 충북대학교 김미혜 교수, ㈜LOAS 이재현 대표이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손녕선 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시각을 반영할 예정이다.


운영은 AI·데이터, 플랫폼·인프라, 환경·산업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진행되며, 위원장은 충북대학교 김미혜 교수가 맡았다. 각 분과는 올해 말까지 기술 동향을 분석하고, 공사 사업에 적용 가능한 분야와 단계별 도입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축적된 기술 분석과 전략을 바탕으로 가스안전 검사 체계와 안전관리 방식 전반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AI·빅데이터 활용 등 첨단기술 활용은 가스안전관리 방식의 변화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우리 공사의 기술이 곧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기술 적용 기반을 확대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가스안전 책임기관으로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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