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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4 16: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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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사각지대 없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의 수요를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복지시설, 교육시설 및 소외계층 등 수요자가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 반려식물 상담부터 정원교육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2만여 명 이상의 국민에게 정원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녹색자금으로 운영될 예정인 만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원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식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많은 국민이 정원을 체험하고 접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 등의 행사 참여를 통해 국민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의 운영 확대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국민 일상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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