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가 소득 안정과 농지 활용 효율화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영농형 태양광발전’이 기업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정부 정책과 사업화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2월26일 ‘영농형 태양광·햇빛소득마을의 정부 정책과 최근 트렌드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정부의 영농형 태양광발전·햇빛소득마을 정책과 제도 추진방향 및 지원 방안 △영농형 태양광발전 최적구조 설계와 작물재배 및 발전량 최적화 방안 △[주민참여형성공사례] 월평마을 국내 최대규모 영농형 태양광발전 운영 전략과 수익공유 사업 △트래킹(추적식) 기반 영농형 태양광발전 기술개발과 실증사례 및 사업화 전략 △영농형 태양광 하부 작물재배 영향과 생산성 분석 △영농형 태양광발전 구조물·설치 기술개발과 적용사례 및 사업화 △영농형 태양광의 최적 구조물 시스템 등이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농형 태양광이 단순한 발전사업의 영역을 넘어 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