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은 태백시 용연동굴에서 ‘2026년 KOMIR 청렴결의대회’를 열고,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사장 황영식)이 상징적 공간에서 청렴 실천을 선언하며 공기업 윤리경영 강화와 국민 신뢰 제고에 나섰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연동굴에서 ‘2026년 KOMIR 청렴결의대회’를 열고, 새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최고 고도의 동굴로 알려진 용연동굴에서 행사를 진행해, 가장 높은 수준의 청렴 의지를 다짐한다는 상징성을 더했다.
KOMIR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전사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업무 전반에서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윤리경영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대국민 신뢰를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