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열린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직거래장터에서 공단 임직원들이 지역업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사장 황영식)이 지역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직거래 장터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4일 강원혁신도시 본사에서 원주시, 강원친환경연합사업단과 공동으로 ‘설맞이 강혁이네 상생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농특산품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 지역 20개 업체가 참여해 농특산품과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으며, KOMIR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에 나서 지역 상생 취지에 힘을 실었다.
KOMIR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이 직접 연결되는 상생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