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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6 1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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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左)이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관리 실태를 파악했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에서 30m 이내 거리에서 진행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또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코레일은 앞으로도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하고, 철도 안전과 작업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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