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인구 소멸 예방 및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월 23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교육 위촉강사 25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교육강사 20명, 교육용 이동차량 운행자 5명 등이다. 지원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봉화군(교육용 차량 운행자 해당), 영주시, 영양군이면 된다. 연령 제한은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지난해 위촉강사제 운영으로 경력단절 여성·귀농귀촌인 등 지역 우수인재 발굴 및 위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라며, “올해도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