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1-06 09:56:40
기사수정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내실 중심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과 현장 안전 역량을 결합한 경쟁력 고도화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는 지난 2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은 “지난 한 해 공사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26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도약하면서도, 동시에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AI대전환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 내부 재정여건의 제약, 안전에 대한 중요성 강화 등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공사가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러한 시기일수록 외형적 성장만큼 경영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2026년을 ‘불확실성 속에서 내실화로 거듭나는 AI(Adapt & Improve)경영’의 해로 정하며, △디지털·AX 환경에 맞춘 조직의 체질 개선, △현장의 절대적 안전확보, △효율적 인력운영과 사업 수익성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전사 경영의 내실화와 효율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변화의 환경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위기가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며, 임직원에게 ‘변화에 대한 유연함’과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강조했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경영진과 주요 간부들이 시무식 후 대전 현충원으로 이동해 충혼탑을 참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653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린데PLC
이엠엘 260
에어프로덕츠 2026
프로토텍 2026
3D컨트롤즈 260
EOS 2025
IM3D 2025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