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12-24 15:18:56
기사수정

▲ SL&C가 안양의 집에 아이들을 위한 외식 간편식 400인분을 전달했다.



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 SL&C가 브랜드 역량을 활용한 식사 나눔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나눔 모델을 확산하고 있다.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는 24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에 외식 간편식 총 400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SL&C가 운영 중인 외식 브랜드의 대표 메뉴로 구성됐다. 


전달된 음식은 △한우 등심 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의 한우 양념 불고기 100인분 △홍콩식 대중음식점 ‘호우섬’의 통등심 마늘칩 꿔바육 100인분 △모던 중식당 ‘Chai797’의 쇠고기 마늘 볶음밥 100인분과 홍콩식 군만두 100인분 등이다.


SL&C는 지난 2019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면과 탕수육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하는 ‘짜장데이’ 봉사활동을 계기로 안양의 집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매년 외식 간편식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SL&C 관계자는 “안양의 집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양의 집과의 상생을 이어가며 나눔과 베풂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L&C는 고품격 프리미엄 중식 브랜드 ‘Chai797’를 비롯해 △홍콩식 대중음식점 ‘호우섬’ △한우 등심 전문점 ‘바른고기 정육점’ △직화구이 전문점 ‘서리재’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 스시를 선보이는 ‘이타마에 스시’ 등 중식·한식·일식을 아우르는 5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현재 전국 주요 상권에 7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식 산업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6529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나노코리아 2025(260 픽셀)
프로토텍 2025
이엠엘 260
3D컨트롤즈 260
린데PLC
EOS 2025
IM3D 2025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