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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8 12:42:12
  • 수정 2025-11-28 1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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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영 크리오스 기술영업부장(右)이 기후에너지환경 R&D 2025 시상식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대창솔루션 자회사 크리오스는 액화수소 저장·수송탱크 국산화 개발을 통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기술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크리오스는 27일 롯데타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 R&D 2025 시상식에서 최대영 기술영업부장이 에너지기술개발 사업 유공 및 우수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의 주역인 최대영 부장은 2022년부터 수소 분야 국가 R&D 과제에 참여하며 액화수소 저장·수송탱크 국산화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안전밸브 성능 평가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 약 450억 원 규모의 수입 대체 효과를 창출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 부장은 “이번 수상은 크리오스의 액화수소 저장·수송탱크 핵심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에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글로벌 액화수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오스는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초저온 특수가스 저장탱크와 초저온 운송 트레일러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의 초저온 기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액화수소 4톤 저장이 가능한 탱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입증했다.


김대성 대표는 “국내에서 액화수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술은 크리오스가 가장 앞서 있다”며, “이번 정부 포상을 계기로 글로벌 수소 공급망 진출을 가속화하고, 2026년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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