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소재, 공정 개발현황 등 집중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세미나허브는 오는 12월5일(금) ‘실무자를 위한 이차전지 핵심소재 및 셀 설계 집중교육 세미나’를, 12월9일(화)에는 ‘실무자를 위한 전고체전지 집중교육 세미나’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리튬이온 배터리를 비롯해 고에너지 밀도 전지의 수요가 확대되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주목받는 전고체 배터리가 산업 전반의 주요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는 소재 정밀화, 셀 설계 고도화, 고체전해질 적용 등 실무 중심 기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미나허브는 이러한 산업 흐름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이번 세미나를 △이차전지 소재 및 셀 설계 △전고체전지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소재, 공정, 개발현황 등 각 단계별로 실무 적용이 가능한 기술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월5일 진행되는 ‘실무자를 위한 이차전지 핵심소재 및 셀 설계 집중교육 세미나’에서는 △이차전지 기초, 구성 및 작동 원리 △이차전지 4대 핵심소재 특성 △배터리 화재 메커니즘 △배터리 설계 원리 △배터리 성능 평가/분석 △배터리 임피던스 분석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12월9일에 열리는 ‘실무자를 위한 전고체전지 집중교육 세미나’에서는 △전고체 전지 구성 및 기술적 이슈 △전고체 셀 제조공정 개발 현황 및 이슈 △황화물계 전고체 전지용 소재 및 셀 기술 개발 현황 △하이브리드 전고체전지 개발 현황 등 전고체전지 기술 전반의 최신 이슈를 집중 조명한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실무자를 위한 배터리 집중교육 세미나는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기술을 각 분야별로 구조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특히 현업 실무자들이 최신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통찰을 얻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전등록 기간은 ‘이차전지 핵심소재 및 셀 설계 집중교육 세미나’가 12월2일까지, ‘전고체전지 집중교육 세미나’가 12월5일까지다.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88-648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