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는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장성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左))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자발적인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공동 주최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 실효성을 인정받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13년부터 국내 자율적인 위험성평가 활동을 장려하고 현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사례를 발굴·보급하기 위한 행사다.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는 중·소규모(제조 및 기타업) 고위험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 현장 중심 위험성평가’ 사례를 발표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근로자 안전의식까지 끌어올린 내·외부 전문가와 함께 하는 위험성평가 △수급업체가 상생 가능한 안전 인프라 강화 △전공정 맞춤 안전교육 실시라는 3가지 현장 맞춤 전략은 타 사업장에 선한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됐다.
한편, 이번 수상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센터의 자발적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노력의 결실을 인정받은 것으로, ’25년 산재예방유공자 표창, 서울고용노동청장 표창에 이어 다시 한번 센터의 안전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장성수 공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은 "이번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수상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끊임없이 노력해 온 센터 모든 임직원과 협력업체의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시스템 발전으로 국내 최고의 안전문화를 갖춘 안전 선도 기관으로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