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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4 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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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북한이탈주민의 겨울나기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북한이탈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충북 충주시 소재 자미원 연수원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2025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나눔 현장에는 공사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공사업협의회, 세계탈북여성지원연합 등 3개 단체 약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김장 담그기 및 포장 작업을 함께 했으며, 완성된 김치는 전국의 북한이탈주민 1000여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경국 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추워진 날씨보다 따듯한 손길이 모여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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