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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1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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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경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 이하 에기평)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기평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등급(S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이며, 더 나아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공식 승인된 성과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환경 경영(E), 사회적 책임 경영(S), 투명 경영(G) 세가지 분야의 추진 체계와 성과를 평가한다.


’25년 인정제에는 총 70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그 중 최고등급을 받은 기관은 181개로, 에기평은 동일 유형 및 서울권 등 주요 평가군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고등급 판정을 받았다.


에기평은 △탄소중립을 위한 체계적인 환경경영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1사1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 및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기평 이승재 원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활동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과 따뜻한 가치를 나누는 기관이 되기 위해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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