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와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 이하 에기평)이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에기평은 에기평 자위소방대가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가유산진흥원)’와 함께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기평은 ’22년 지역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상생협력 관계를 지속해오며, 부서별 전통시장 장보기와 명절 기부물품 구매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의 노후 소화기 교체 및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에기평은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화재 발생시 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이 담긴 리플릿을 제작·배포하고, 소화기를 함께 전달하며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승재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안전에 유의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