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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1 15: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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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용품 검사품질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가스용품 검사행정을 효율화하고 실무역량을 강화해 가스 안전과 품질 확보를 이루어나간다.


공사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광역본부에서 전국 가스용품 전문검사원 39명을 대상으로 가스용품 검사품질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워크숍은 본사와 지역 간 기술교류를 활성화를 통해 현장중심 검사행정 혁신을 달성해 검사품질을 선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KGS Code 및 관련 지침 개정사항 △가스용품분야 주요 현안 및 기술개발 추진 현황 △현장 검사 시 중점 확인 사항 교육 △감사 반복지적사례 및 조치사항 공유 등 검사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외주설비 범위 지정 및 업무 처리 방법 △업무용대형연소기 변경설계단계검사 항목 재정립 △고객 중심의 가스용품 검사행정 효율화 방안 등, 현장 개선을 위한 분임토의도 함께 진행됐다.


배승균 시험검사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사와 지역이 함께 검사품질 향상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참석한 검사원 모두가 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안전과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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