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4-01 17:01:45
  • 수정 2025-04-01 17:40:24
기사수정


▲ 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회 및 총회에서 이조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내 3D프린팅 전문가 단체인 3D프린팅연구조합이 정부 R&D 기획, 회원사 혜택 강화 등 국내 3D프린팅 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3D프린팅연구조합(이사장 이조원)은 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세미나실에서 2025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지난해 주요 사업으로 △ICT디바이스 판교FAB 위탁운영 △마포 3D-FAB 기술지원 위탁운영 △3D프린팅 창의융합 표준화포럼 △비행체 저가화 및 성능향상 금속 3D프린팅 공정개발(민군과제) △DfAM 기반 구리 부품 고효율화 설계기술 및 적층제조기술 개발 △우주·항공·방산분야 금속적층제조규격 표준화 연구 △와이어 금속 3D프린팅 공법으로 제작된 티타늄 합금에 대한 민군 표준화 연구 등을 수행했다.


또한 회원사 및 업계 소식을 담은 온라인 월간 뉴스레터 발행을 통해 최신 정보를 소개했으며 회원사 유치 확대, 독일 폼넥스트 및 중국 TCT 아시아 참관단 운영 및 보고회 개최, 스마트제조 적층제조기술 공유 심포지움 개최 등을 통한 최신 정보 및 기술 공유 등에도 기여했다. 이를 통해 3D프린팅 기술이 제조업계에 확산되고 3D프린팅 산업이 활성화되는 효과를 거뒀다.


조합은 올해에도 국내 3D프린팅 산업 활성화와 조합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공동 R&D과제 수행 및 신규 사업 공동기획 △정부 R&D 신규 사업 수임을 위한 회원사간 사전 기획 및 준비 △AM(적층제조) 코리아 및 컨퍼런스 동시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기존 추진 중인 ICT디바이스 판교FAB 위탁운영 및 마포 3D-FAB 기술지원 등을 지속 추진하고, 비R&D 사업에서 향후 기술개발 과제를 연구조합 회원사와 참여한다. 또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오는 7월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적층제조 전문 전시회인 AM 코리아 및 컨퍼런스에도 회원사와 적극 참여해 3D프린팅 기술과 시장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조원 이사장은 “국내 3D프린팅 산업이 침체기에 접어든 가운데 중국보다 4.7년이 뒤쳐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며 “조합은 대한민국 3D프린팅 산업 재도약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회원사와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3D프린팅연구조합 회원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amenews.kr/news/view.php?idx=614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마크포지드
EOS 2025
프로토텍 2025
로타렉스 260 한글
3D컨트롤즈 260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하나에이엠티 직사
린데PLC
스트라타시스 2022 280
23 경진대회 사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