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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4 1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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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TP가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애로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나선다.


(재)강원테크노파크(원장:허장현)는 지난 6월 13일(목) ~ 14일(금), 양일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Networking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성장잠재력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기반마련을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해결할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계사, 변리사, 변호사, 투자파트너스 등 총 24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4개 분야(기술, 경영, 투자, 수출)에서, 도내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도내기업 10개사 외에도 도내기업 성장을 위해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강릉과학산업진흥원, 서울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여 각기관의 기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그동안 도내 성장기업들이 다양한 전문가들과 기업애로사항을 토론하고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하였기에 작년부터 진행해 온 'Networking Day' 는 기업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기업투자 전문가그룹으로 참여한 인프라프론티어 김세현 부문장은 “이론적인 기업컨설팅이 아니라 전문가간의 비즈니스 협업을 실제로 진행하면서 현장에서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기업들의 투자가치 및 성장가능성을 높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유지하여 Networking Day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내기업으로 참석한 진양씨푸드 주식회사 조성진 대표는 “일반적인 컨설팅과 더불어 법률 자문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어 매우 좋은 기회였다” 라고 전하며 “추가적으로 전문가그룹에 참여한 변호사님과 지속적으로 자율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Networking Day'를 기획한 (재)강원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최갑용 단장은 도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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