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대표 정영식)은 대전지방조달청과 29억 규모의 논산시 수소충전소 압축패키지 제작 및 설치 1식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460억의 6.37%에 해당하는 계약이다. 해당 계약은 2023년 3월 17일부터 2024년 1월 11일까지다.
한편, 범한퓨얼셀은 2019년 12월 31일 범한산업의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설립한 회사로 경남 창원에 위치하고 있다.
범한산업의 압축기 사업을 모태로 해 수소연료전지산업에 진출한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 전문기업으로 잠수함용 연료전지 사업을 시작으로 건물용 연료전지, 수소충전소 사업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는 자체 기술개발 및 정부지원사업 등을 통해 선박용 연료전지 사업 및 차세대 연료전지 SOFC와 메탄올 및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