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꼬가와전기가 인터배터리 2023에 참여해 원재료 정제 등 전 공급망에서 활용가능한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해 원재료 정제와 셀(Cell) 컴포넌트 공정, 리싸이클링에 이르는 전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공급망)에서 사용가능한 요꼬가와(Yokogawa)의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요꼬가와 부스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배터리 에너지관리시스템 ‘PXiSE Solution’ △전기차(EV) 폐배터리 진단 및 재사용 솔루션 △이산화탄소 배출량 모니터링 솔루션 ‘DAS(Decarbonization Assistance Solution)’ 등 새롭게 선보이는 솔루션을 포함해 최신 기술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이 소개됐다.
아울러 부스를 방문해 배터리 공급망에서 한국요꼬가와전기가 제공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 고객사들이 최근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탄소절감 방안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었다. 또 전시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한편,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전 세계 61개국에 113개 해외 거점을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