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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0-09-27 09: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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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T&T 이영기 대표를 비롯한 전 임원진이 23일 충남 당진의 제2공장에서 열린 ‘알루미늄 프레임’ 양산라인 준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 CT&T 이영기 대표를 비롯한 전 임원진이 23일 충남 당진의 제2공장에서 열린 ‘알루미늄 프레임’ 양산라인 준공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CT&T(대표 이영기)가 전기차용 ‘초경량 차체 프레임 공장’을 준공해 하루 생산량이 6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CT&T는 지난 23일 충남 당진 제2공장에서 e-ZONE용 초경량 차체인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ASF,Aluminium Space Frame)’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CT&T의 전기차용 ‘알루미늄 프레임’ 공장은 차체 경량화가 관건인 전기자동차 양산공정의 최적화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서 전기자동차 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다.

CT&T는 이번 프레임 공장 준공에 따라 차량의 품질향상은 물론 생산 효율성이 높아져 기존 하루 10대(월 300대)이던 도시형 전기차 e-ZONE의 생산능력이 최대 6배인 하루 60대(월 1,800대,연산 2만대)로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프레임은 전기특장차(e-VAN, e-PickUp), e-ZONE 4인승(e-ZONE PLUS) 등 CT&T의 다양한 라인업 차종에도 적용된다. 특히 이 프레임 공정은 향후 미국, 유럽, 중국 등 세계 각지에 구축 중인 R.A.S(Regional Assembly & Sales System, 현지조립 현지판매 시스템)에 표준으로 제공, 글로벌 현지생산의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수요에 대응 할 수 있게 되었다고 CT&T측은 밝혔다.

이영기 CT&T 대표는 “이번 준공에 따라 프레임 수급문제가 해결되면서 밀려있던 수출물량에 숨통을 트이게 됐다”면서 “이는 세계시장 공략에 큰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해외의 대량주문에 본격적으로 대응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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