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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6 15: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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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5일 H2KOREA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공동으로 수소기업을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에너지기술연구원이 수소산업 발전 협력을 체결하고 수소기술의 핵심기술 도입촉진 및 기술 이전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공동개최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회장 문재도, 이하 H2KOREA)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KIER)은 11월 28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전본원에서 ‘수소경제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첫 행보로 12월 5일 ‘수소기업 역량강화 위한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체결된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기술교류 및 교육지원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지원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에 협력하며, △수소전문기업의 핵심기술 확보를 통해 내실 있는 국내 수소생태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양질의 수소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국내 기업이 수소 원천기술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사업화까지 가능하도록 전 과정에서 지원을 위한 역량을 결집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5일 개최된 기술교류회는 수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 및 기술동향, KIER의 기술 소개, 관련 기술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정책 및 사업소개에서 H2KOREA 이승훈 본부장의 국내외 수소정책 동향 발표, 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연구단 김상경 단장의 KIER 수소 연구분야 발표로 첫 문을 열었다.


2부에 이어진 기술소개에서는 기술협력 희망기술 발표시간을 가져, 에너지기술연구원의 다양한 수소 기술에 대한 발표 △이리듐 사용량 저감 PEM 수전해용 담지촉매 및 MEA 제작 기술 △연료전지를 위한 천연가스기반 수소제조장치 △백금사용량을 극소화하는 연료전지용 장수명 전극촉매 기술 △고분자전해질막 및 MEA 내구성 향상을 위한 산화방지제 기술 등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교류회는 수소전문기업, 예비수소전문기업 등 수소기업 약 24개사가 참석해 KIER에서 개발한 수전해, 연료전지, 수소생산 분야의 핵심기술에 대한 설명에 이어 기업과 전문가의 1:1 상담까지 진행됐다.


H2KOREA 김성복 단장은 “이번 H2KOREA와 KIER간 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하여, 단순히 기술교류 뿐만 아니라 수소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H2KOREA도 수소산업진흥전담기관으로서 정부-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2KOREA는 수소법 시행(’21.2월)에 따라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으로서, 수소전문기업 확인제도와 기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소혁신데스크(Hydrogen Innovation Desk)’를 설치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찾아가는 기술·경영 컨설팅’을 통하여 밀착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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